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포트2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12/6 새벽 2시) / 한국이 노려볼 최상의 조, 최악의 조는?

by librarysheep 2025. 11. 27.

월드컵은 “본선 가면 끝”이 아니라, 조추첨 순간부터 난이도가 갈리더라구요.
이번엔 FIFA가 조추첨 절차와 포트(Seed)를 확정하면서, 한국이 포트2로 들어갔습니다.
아직 조는 안 나왔지만, 지금부터는 “가능한 조합”이 눈에 보이기 시작해요.

오늘은 내년 월드컵 일정 + 한국의 예상 조편성 시나리오를 한 번에 정리해봅니다.

1. 2026 월드컵(북중미) 일정 한눈에

FIFA가 공개한 일정 기준으로 핵심만 적으면 이렇습니다.

개막전: 2026년 6월 11일(멕시코시티, 아스테카)

결승: 2026년 7월 19일(뉴욕/뉴저지)

토너먼트

조별리그(6/11~6/27) → 32강(6/28~7/3) → 16강(7/4~7/7) → 8강(7/9~7/11) → 4강(7/14~7/15) → 3·4위(7/18) → 결승(7/19) 

월드컵 일정 바로가기

2. 조추첨은 언제?

조추첨

2025년 12월 6일(토)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조추첨 다음 날(12/6) 구장·킥오프 시간까지 포함한 업데이트 경기 일정이 공개됩니다.

조추첨 영상 바로가기

3. 이번 조추첨 룰, 핵심만 정리

이번 대회는 48개국, 12개 조(조당 4팀)입니다.
조추첨에서 체감상 중요한 룰은 4가지:

1)포트는 4개(각 12팀), 2025년 11월 19일자 FIFA 랭킹 기준으로 배치

2)개최국은 고정 배치

멕시코 A1 / 캐나다 B1 / 미국 D1으로 이미 지정

3)대륙(연맹) 중복 제한

기본은 “같은 대륙팀 같은 조 금지”, 단 UEFA는 예외로 한 조에 최대 2팀까지 가능 

상위 4개 시드는 토너먼트에서 서로 멀어지는 “테니스식 브래킷” 요소가 들어가서(승자끼리 너무 빨리 안 만나게) 스페인–아르헨티나 / 프랑스–잉글랜드가 같은 쪽에 몰리지 않도록 설계됐습니다.

4. 포트 확정(한국은 포트2)

공식 드로우 기준 포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포트1: 캐나다, 멕시코, 미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 포트2: 크로아티아, 모로코, 콜롬비아, 우루과이, 스위스, 일본, 세네갈, 이란, 대한민국, 에콰도르, 오스트리아, 호주
  • 포트3: 노르웨이, 파나마, 이집트, 알제리, 스코틀랜드, 파라과이, 튀니지, 코트디부아르,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남아공
  • 포트4: 요르단, 카보베르데, 가나, 퀴라소, 아이티, 뉴질랜드 + UEFA 플레이오프 A/B/C/D 승자 4팀 + FIFA 플레이오프 2팀(경로 1·2) 월드컵 포트 자세히 보기

5. 그래서 한국(포트2) “예상 조편성”은 어떻게 보냐?

조는 아직 랜덤이라 “예언”은 못 하지만, 포트가 정해지면 한국은 반드시
✅ 포트1 1팀 + 포트3 1팀 + 포트4 1팀과 같은 조가 됩니다.

여기서 제가 보는 현실 포인트는 딱 2개예요.

1) 아시아 중복이 막히면, 선택지가 확 줄어든다

한국(AFC)이라서 원칙상 다른 AFC 팀과 같은 조가 안 됩니다.
그래서 포트3에서 카타르·사우디·우즈벡(아시아)는 사실상 제외 쪽이고, 포트4의 요르단(아시아)도 마찬가지라 “체감 확률”이 변합니다.

2) 포트4가 진짜 복병: “이탈리아가 내려올 수 있는 자리”

포트4엔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들이 들어오는데, 문서에 적힌 경로만 봐도 이름값이 세요.
예를 들면 UEFA 플레이오프 A에 이탈리아가 있고, D에 덴마크가 포함됩니다. 
즉, 조가 “겉보기”엔 무난해도 포트4에서 이탈리아/덴마크급이 튀어나오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6. 한국 기준 “그려볼 만한” 조합 시나리오 3개 

아래는 규정상 가능한 조합을 제가 블로그용으로 그려본 예시입니다. (확정 아님!)

무난 시나리오(체감 난이도↓)

포트1: 캐나다 / 포트3: 스코틀랜드 / 포트4: 뉴질랜드
→ 포트2의 의미(상대적으로 한숨 돌림)가 가장 잘 드러나는 그림.

중간 시나리오(승부처가 뚜렷)

포트1: 벨기에 / 포트3: 이집트 / 포트4: 가나
→ 조별리그부터 피지컬·전환 속도 싸움이 빡빡해질 가능성.

하드 시나리오(‘포트4 폭탄’ 케이스)

포트1: 브라질 / 포트3: 노르웨이 / 포트4: UEFA 플레이오프 승자(예: 이탈리아급)
→ “포트2라도 죽음의 조는 나온다”가 현실이 되는 조합.

그리고 한 가지는 분명합니다. 48개국 체제라 각 조 1~2위 + ‘3위 중 상위 8팀’까지 32강에 올라가서, 예전보다 “조별리그에서 한 번 미끄러져도” 복구 여지가 생긴 건 맞아요.

 

조추첨 시작하자마자 저는 딱 이것부터 체크할 거예요.

  1. 포트1에서 “어느 급이 걸렸나” (브라질/독일/네덜란드 vs 개최국)
  2. 포트3에서 “유럽 2팀 조합 가능성이 생겼나” (UEFA 중복은 최대 2팀) 
  3. 포트4가 “플레이오프 승자”인지 “확정 약체”인지 — 여기서 체감 난이도가 확 갈림

조추첨 결과 뜨면, 그 조에 맞춰서 한국 입장에서 ‘현실적인 16강/32강 계산법’도 바로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손흥민 연봉, 2025년 미국 프로축구(MLS)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 TOP 10

 

손흥민 연봉, 2025년 미국 프로축구(MLS)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 TOP 10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연봉 순위가 공개되면서 손흥민 선수가 리오넬 메시에 이어 리그 전체 연봉 2위에 올랐다는 뉴스 소식에 화제입니다.MLS는 다른 리그와 달리 연봉 구조가 독특한 리그

librarysheep.com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최다 득점 선수 상위 10명[차범근, 황선홍, 손흥민, 이동국, 김도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최다 득점 선수 상위 10명[차범근, 황선홍, 손흥민, 이동국, 김도훈

최근 U-23 아시안컵에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 못하고 허무하게 탈락하여 황선홍 감독과 축구협회가 원망을 많이 들었는데요 언제부터 한국 축구가 세계적인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지

librarysheep.com

김민재 이적으로 알아본 한국 축구선수 이적료 순위 TOP 10

 

김민재 이적으로 알아본 한국 축구선수 이적료 순위 TOP 10

김민재의 뮌헨 이적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향후 며칠 내로 PSG는 5000만 유로(약 710억원)를 나폴리에 지불하고 김민재의 이적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 9일 뮌헨 소속이던 뤼

librarysheep.com

댓글